<Lack of Electricity Ⅱ 운동에너지의 액화 – 언제나 새로운 기술>은 PART. 1의 [미디어아트, 전기 나갔을 때 대처방안](2009)의 활동들을 재평가하고, ‘Lack of Electricity’에 대한 의미와 범위, 그리고 대안을 살펴보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 미디어아트의 주된 화두는 ‘언제나 새로움’이다. 이러한 새로운 예술의 정의를 위해 미디어아트의 개념을 더욱 확장하여 최첨단 과학기술의 사용과 전기의 극대화에 대한 실험들을 살펴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