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버스 캔버스 2015년 하반기 정규 수업은 신정방과후교실, 신정종합복지관 부설 행복센터, 삼전복지관에서 10월 13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월, 화, 수요일, 센터당 7~8회(총 23회)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전년과 달리 연말에 결과보고전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전시는 수업당 한 공간, 총 3번의 전시로 이루어집니다. (사)캔파운데이션의 대표공간 ‘스페이스캔’과 ‘오래된 집’에서 참여아동들의 창작물과 그에 연관된 담당 작가 선생님들의 작품들 그리고 수업 아카이브로 전시가 구성됩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12월, 아이들과 작가들의 창작에너지가 넘쳐나는 전시장을 많이들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윤주희 작가와 함께한 ‘우리동네 기념비’ : 2015.12.15 ~ 12.18

서해근 작가와 함께한 ‘바스락바스락 스텔스기 제작소’ : 2015.12.15 ~ 12.30

정고요나 작가와 함께한 ‘나만의 아지트’ : 2015.12.22 ~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