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희, 김준, 이지영, 임우재, 최수앙 《Art Hotel CAN》 

캔 파운데이션이 기획한 《Art Hotel CAN》은 5개의 공간을 artist room과 1개의 reception으로 설정한 Vintage Art Hotel의 개념의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호텔로 운영됩니다. 관객들은 기존의 호텔들의 개념이 아닌, 온전히 한 작가의 스토리 안에 사적 사유의 공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