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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7

2010 0127 13:30

스페이스캔 “디지털미디어보러 오세요”                                           파이낸셜뉴스>뉴스홈>속보>생활/문화

서울 성북동에 위치한 가능공간 스페이스 캔 갤러리에서 29일부터 ‘표면문화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기획전이 열린다.

전시기획자 현재민씨는 “지난 20여 년간 한국사회의 빠른 세계화와 함께 유례없이 많은 양의 외부문화의 유입이 시각문화와 현대미술에 영향을 끼쳤다”면서 “이 전시는 최근 디지털미디어의 발달에 따라 나타나는 한국 현대미술의 독특한 패러다임을 모색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미디어와 정보를 독창적이고 유동적인 방법으로 사용하여 광범위한 문화와 개념들의 경계를 넘나들며 ‘완성된 시간성’을 탐구하는 작가들을 작품을 보여준다. 참여작가는 김태은, 노재운, 류비호, 박상현, 정정주등이다.전시는 2월 11일까지. (02)766-7660

/hyun@fnnews.com 박현주미술칼럼니스트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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