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20.06.30 — 20.07.28

캔 파운데이션은 한국수출입은행의 지원으로 탈북청소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윤정 작가와 함께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두리하나 국제학교 한글반 학생들과 함께 <그리지 않는 그리기-내 맘대로 선긋기>라는 제목으로 드로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자신을 마음껏 표현해보았습니다.<그리지 않는 그리기-내 맘대로 선긋기>는 전윤정 작가 작업의 내러티브적인 요소를 가지고 그리기 행위에 대한 생각을 살펴보고 예술가처럼 자신의 심상을 표현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두리하나 국제학교 학생들이 드로잉의 다양한 재료와 방법으로 그리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트버스 CANbus의 블로그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artbuscanbus/22211983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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