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13.05.23-13.07.18

5 23 – 7 18, 2013


최두수작가와 숭례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들에게 미술이 무어냐고 물어보자 ‘그리고, 만드는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제법 많은 학생들이 미술활동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듯 보였습니다. 소질이 있다고 여겨지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작품결과물이 확연히 다르다고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Play & Enjoy 프로그램은 미술은 즐겁게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예술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포함한 모두가 흥미를 가지고 더욱 창의적인 것을 생각해낼 수 있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놀이처럼 즐기며 미술, 더 나아가 예술활동에 가깝게 다가가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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