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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5-18.04.26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2018 아트버스 캔버스, 그 첫 번째 이야기

<꿈나무 만들기>  서해영 작가

■일시 : 2018. 4. 25. – 4. 26. / 09:00-12:00 

■대상 : 강원도 삼척시 맹방초등학교, 근덕초등학교 학생

■작가 : 서해영

■후원 : 삼성전자, 해피빈 후원자, 캔 후원자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2명의 작가(서해영, 한석경)와 함께 문화소외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술창작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강원도 참석시, 태백시의 초등학교 4곳으로  찾아간 이번 아트버스 캔버스 프로그램에서는 나의 동네, 소망, 그리고 교정 등  주변의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하여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서로간의 정서적인 교감 및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었습니다.

삼척시 학생들과 함께한 수업은 서해영 작가의 수업으로 작가의 작업 중 <공공미술프로젝트 : 네트-워크 in 인천>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된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패브릭 제품과 다양한 리본, 끈 등을 재료로 하여 그 위에 자신의 꿈과 소망을 시각화하였습니다. 이후 함께 협업하여 타피스트리 작품을 제작하고 학교에 심어져있는 나무에 설치하였습니다. 일련의 과정을 통하여 주변의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태백시 학생들과 함께한 수업은 한석경 작가의 수업으로 수집과 기억을 모티프로하는 작가의 작업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 학생들은 학교를 거점으로 본인의 집과 마을을 탐방하며 물건을 수집하여 지도를 만들고 스스로의 특별한 기억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일련의 과정을 통하여 주변의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음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4회의 수업으로 진행될 본 수업 내용은 수업이 종료된 후 아트버스 캔버스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 됩니다.

https://blog.naver.com/artbuscanbus/22126731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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