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10.06.07-10.07.30

6월 7일 – 7월 30일, 2010


널리 유포되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 진원지를 알 수 없는 시셋말 또는 루머를 흔히 ‘~카더라’ 라고 합니다. 김보아 작가와 서진지역센터 학생들은 그 의미를 바탕으로 다른 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을 ‘카더라 상(像)’ 이라 정하고 소조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유토로 자소상을 제작팜으로써 재료의 성질에 따른 작업의 특성을 배웠습니다. 또한 타인을 바라보는 시각을 텍스트로 정리한 후 이미지로 표출하는 과정이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 발달에 도움이 됨을 인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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