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_navi45
교육프로그램

첨부파일

본문

서울남산로터리클럽과 함께하는 2017 아트캠프(전라남도 2곳 기관_신제현, 민세희)
8월9일 - 8월10일, 2017

행  사  명 : 서울남산로터리클럽과 함께하는 <융복합 아트버스 캔버스 2017 아트캠프>
주        최 : 서울남산로터리클럽
주        관 : (사)캔 파운데이션
일        시 : 2017년 8월 9일 - 8월 10일
참여기관 : 전라남도 곡성군  석곡초등학교
                    전라남도 보성군 마리아지역아동센터, 예당지역아동센터     
작        가 : 신제현(퍼포먼스,영상), 민세희(뉴미디어)
대        상 : 초등학교 1-6학년

서울남산로터리클럽의 후원으로 2명의 작가(신제현, 민세희)와 함께 문화소외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융복합 아트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상반기에 찾아간 전라남도 곡성군,
보성군의 초등학교와 아동센터로  찾아간 이번 아트캠프에서는 예술문화환경 뿐만 아니라 기술환경과도 거리가 먼 학생들에게 미디어, 뉴미디어를 활용한 퍼포먼스, 데이터 시각화 창작활동을 통하여 쉽고 재미있게 기술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하여 뉴미디어 활용 방법, 데이터, 인공지능 등 기본적인 기술환경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었고  팀 별 활동을 통하여 서로간의 정서적인 교감 및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었습니다.

신제현 작가와 함께한 <뉴미디어 악기연주 퍼포먼스>에서는 학교에서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던 공간을 낯설게 바라보아 음악의 도구로 삼고 뉴미디어를 활용하여 퍼포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뉴미디어 활용방법을 이해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주변에 있는 모든 재료들이 음악이 될 수 있음을 알았고, 공간을 스스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하여 개인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민세희 작가와 함께한 <손으로 만드는 데이터 시각화>에서는 기술환경의 기본이되는 데이터,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인의 데이터를 분류하고 이를 토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시각화시키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학생들은 데이터 시각화 작업을 통하여 데이터를 이해하고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낼 수 있었으며 협력을 통하여 하나의 설치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교감 및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었습니다.
(사)캔파운데이션 이사장 장문경   사업자등록번호 209-82-09832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 2016-서울성북-0677호
주소. 서울시 성북구 선잠로 2길 14-4   TEL .02-766-7660
하단정보
copyright 2016 by CAN foundatio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