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2012. 3 – 5

이원철 Lee, Wonchul_P.S.Beijing 창작 스튜디오 12

이원철은 장시간 노출한 세계 각지의 시계와 그 주변을 지나는 사람 혹은 물체의 흔적을 담은 사진을 통해 ‘시간’이라는 주제를 끄집어내고 있다. 그는 전세계 모든 국가에 기준으로 작용하는 국제표준시가 일종의 ‘권력’이라는 점에도 주목한다.

이원철 작가는 서울예술대학교와 RMIT University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사진디자인을 전공했다. 주요 개인전으로는 Skiagraphie (갤러리 브레송, 서울, 2011), Industrial Starlight (대우증권 역삼역 갤러리, 서울, 2010), Industrial Starlight (갤러리 진선, 서울, 2009), The Starlight-경주 (수화랑, 대구, 2008), 이원철 사진전 (갤러리 디자이너주, 서울, 2008) 등이 있다. 그 밖에 참여한 단체전으로는 High Times, Hard Times (인터알리아, 서울, 2012), The Blue Wind (갤러리 진선, 서울, 2012), Art Road 77 (갤러리 터치아트, 경기, 2012), Another Voice (갤러리 나우, 서울, 2012), Cross-scapa (고은사진미술관, 부산 /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 금호미술관, 서울, 2011)등이 있다. 그리고 2009 포스코 스틸어워더 본선작가상, 2008 중앙미술대전 올해의 작가상과 송은미술 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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