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파운데이션(CAN foundation)에서 주최하는 캔캔프로젝트[Can! CAN Project] 2012 ‘마전터에서 교유하다’ 는 다양한 문화 예술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성북동을 주제로 하여 시청각 예술가들의 작품과 음악공연을 선보인다.캔캔프로젝트는 2009년 [Can! CAN Project] ‘너의 잠재력을 보여줘 Show me your potential’을 시작으로 올 해 4회째를 맞이했다.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통해 예술가들의 가능성을 실험하며, 나아가 본 단체가 위치한 성북구의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대중적인 축제의 장을 만들어오고 있다.캔캔프로젝트가 지향하고 있는 것은 예술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실질적인 만남이며, 타 장르간의 활발한 교류와 다양한 예술분야의 통섭이다. 본 프로젝트는 예술가들의 뜨거운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