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10.02

Beyond ‘Surface Culture’ [‘표면문화’를 넘어서] 전                                   퍼블릭아트 2010 2월호 Preview

1980년대 말 이후 급속화된 한국의 세계화와 매스미디어를 통한 이미지의 범람으로 현대미술의 다양한 문화를 근원성이나 역사성의 구분 없이 표면적으로 이해하고 탈맥락적으로 혼합하는 ‘표면문화(Surface Culture)’현상이 나타나게 된 것을 주목하는 데에서 전시는 출발한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미디어와 정보를 독창적이고 유동적인 방법으로 사용하여 광범위한 문화와 개념들의 경계를 넘나들며 완성된 시간성을 탐구하는 작가들을 선정했다. 김태은, 노재운, 유비호, 박상현, 정정주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11-14 17:19:12 Archive_press_Exhibition에서 복사 됨]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