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13.03.04-13.05.06

3월 4일 – 5월 6일, 2013


최윤적 작가님의 작품 속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 이미지를 학생들은 자신만의 상상을 담아 새롭게 표현해보았습니다. 자신들의 생각이 담긴 동물의 이름도 지어주고, 동물의 특성들도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해보았습니다. 또, 자신만의 공간을 제작하며 평소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또는 어떤 장소를 좋아하는 지에 대하여 고민해본 후, 작업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네의 한 벽면에 공동으로 벽화도 그려봄으로써 다양한 현대미술을 경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트버스 OH!JAMEE의 해피로그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artbus/post/PostView.nhn?bbsSeq=60760&artclNo=12346188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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