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cation
12.01.05-12.03.15

1월 5일 – 3월 15일, 2012


설치, 회화, 조각등 다양한 작업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는 강상빈 작가와 함께 서울 노원구 하계동 주민센터 행복나눔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은 ‘Nothing Left’라는 주제로 각자가 지닌 독특한 생각으로 감성퍼포먼스를 실행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독 퍼포먼스, 단체 퍼포먼스, 오브제를 이용한 퍼포먼스 등 다양한 표현방법을 이용하여 자신의 생각과 감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작가들의 생활속다양한 퍼포먼스 영상을 접하면서 퍼포먼스가 꼭 예술의 범주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발하게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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