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파운데이션은 2008년 민간차원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1년 노동부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작가 발굴 및 지원, 해외교류 전시와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지향하고 있습니다.아울러 문화 교류 프로그램,문화 확산 공공 프로젝트, 아트버스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여 미술계의 공익을 추구하며 사회의 연대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CAN is a non profit art center that supports communication of creative works of contemporary artists with the public through exhibitions and education programs on art. We believe that ‘the power of art’ makes human life abundant, which is why CAN supports the creative activities of artists in various ways and provides opportunities for more people to enjoy arts, and communicate with artists.

미션

캔(CAN)은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예술의 힘’을 믿기에, 다방면으로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향유하고 예술가와 소통하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1. 캔은 예술가가 활발한 창작활동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정기적인 전시와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 캔은 예술후원에 대한 의식을 확대해 나갑니다. 예술가, 예술활동, 예술교육 전반에 대한 경제적 지원이 의미하는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예술후원 의식을 확대해 가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3. 캔은 누구나 적극적으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제공함으로써 예술대중화 및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나이와 배경에 관계없이 예술을 쉽게 경험할 수 있는 장소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과 연대, 상생하는 지역기반의 아트센터입니다.

4. 나아가 캔은 해외 문화예술 단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국내 작가들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캔의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Mission

CAN is a non profit art center that supports communication of creative works of contemporary artists with the public through exhibitions and education programs on art. We believe that ‘the power of art’ makes human life abundant, which is why CAN supports the creative activities of artists in various ways and provides opportunities for more people to enjoy arts, and communicate with artists.

1. CAN helps artists to manage their vigorous creative activities through regular exhibitions and residency programs.

2. CAN expands the awareness for art sponsorship. CAN makes a continuous effort to communicate with the public and inculcates consciousness about the value and social influence of economic support for artists, art activities and art education.

3. CAN strives for art popularization and local development by providing space and programs where people can enjoy art easily regardless of age and background. CAN is the local art center collaborating with local communities for mutual benefits.

4. Furthermore, CAN strengthens the competency and network of domestic artists through collaboration with overseas culture and art organizations, and endeavors to expand the social influence of CAN’s activities.

역사

캔(CAN)은 2008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낀 세 명의 설립자들에 의하여 시작되었으며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예술가의 발굴과 전시, 창작공간지원 해외기관 및 예술가와의 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캔에서는 2008년 6월 중국 베이징 798지구에 〈스페이스 캔-베이징〉을 설립하여 한국 현대미술작가들의 전시를 지원하였으며, 동년 12월에는 서울시 성북구에 전시공간 〈스페이스 캔〉을 설립, 작가들의 전시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에는 성북동 소재의 오래된 가옥 두 채를 전시공간으로 개조, 〈오래된 집〉이라 명명하여 장소특정적 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캔은 창작의 ‘결과’를 선보이는 전시활동 외 전시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에 주목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페이스 캔-베이징〉에서는 PSB(Project Space in Beijing)이라는 창작지원활동을 펼치며 아시아 미술의 중심인 중국의 화단에 국내 작가들이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였고, 2011년에는 또 다른 PSB(Project Space in Berlin)을 설립하여 세계미술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독일 베를린으로의 진출을 도왔습니다. 2014년에는 PSB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적극적인 현지 네트워크 활동을 구축하고자 베를린의 비영리 예술기관인 ZK/U(Zentrum für Kunst und Urbanistik)과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작가들이 ZK/U에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5년에는 국내 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명륜동 작업실〉을 개관하여 작가들이 공간에 대한 걱정 없이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캔의 활동은 비단 예술가의 창작지원과 전시활동에만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2009년부터 예술가들이 문화나눔 희망지역의 아동들을 직접 찾아가 함께 예술창작활동을 체험하는 아트버스 프로젝트를 시작, 12년여간 전국 107곳, 329,422km, 4,203명의 아동들과 함께하는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으며, 디지털시대에 발맞추어 코딩과 예술을 결합한 디지털 아트 프로그램인 미디어 아뜰리에 등 다양한 방식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구, 도입하고 있습니다.

캔은 이렇듯 시각예술을 중심으로 전시활동지원, 창작지원, 교육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등을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예술가와 대중이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상생과 공존의 방식을 찾는 지역기반의 아트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2008
    06
    단체 설립
    12
    중국 베이징 레지던시 'PSB(Project Space in Beijing)‘ 오픈
    전시공간 'Space CAN' 오픈
  • 2009
    01
    사단법인 등록
    06
    예비 사회적기업 선정
    아트버스 프로젝트 '오!재미(오!재미있는 미술)' 시작
    09
    서울문화재단과 협력사업 시작
    12
    지정 기부금단체 등록
  • 2010
    09
    전시공간 '오래된 집'오픈
    어린이 창작 스튜디오 ‘Aki Factory‘ 오픈
  • 2011
    07
    사회적기업 선정
    성북구청과 업무제휴
    11
    해외 레지던시 'PSB(Project Space in Berlin)‘ 오픈
  • 2012
    02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협력사업 시작
    08
    한국메세나협의회와 기업 매칭사업 시작
  • 2013
    04
    네이버 문화재단과 협력사업 시작
    12
    ㈜일산레저와 메세나 결연
  • 2014
    06
    빈곤국 어린이 교육관련 국제 비영리단체 Seeds of Empowerment와 MOU 체결
    07
    독일 베를린 레지던시 ZK/U(Zentrum für Kunst und Urbanistik)와 MOU체결, ZK/U 레지던시 프로그램 시작
    11
    한국 메세나대회 ‘Arts &Business’상 엠엘씨월드카고와 공동수상
  • 2015
    12
    국내 레지던시 ‘명륜동 작업실’ 오픈
  • 2016
    07
    융복합교육 프로그램 '캔미디어아틀리에' 오픈
    11
    네이버문화재단 연계 전시 오픈
  • 2017
    10
    인천가톨릭대학교와 MOU 체결
  • 2018
    02
    사회적 기업 (주)마리몬드와 협력사업 시작
    03
    국내 레지던시 '마리몬드 하우스 with CAN Foundation' 오픈
    한예종융합예술센터 MOU 체결
    11
    Airbnb와 협력사업 〈착한 트립〉 오픈

History

CAN was started in 2008 by three founders who felt the dire need to support the creative activities of Korean artists. Since then CAN has been working to discover talented artists, support their exhibitions, exchange with overseas cultural and art institutions and the establishment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networks around the contemporary art scene.
In June 2008, CAN established at Beijing 798 district in China and introduced contemporary Korean artists to the Chinese art scene. In December of the same year, CAN established another exhibition space, at Seongbuk-dong in Seoul and started to support the exhibition activities of Korean artists domestically. In 2010, CAN remodeled two old houses at Seongbuk-dong into an exhibition space named and provided it as a venue for artistic creation for local, site-specific projects.
CAN pays special attention to the ‘process’ of making art besides exhibiting the ‘result’ of art. In , CAN functioned as the bridge for domestic artists to advance to the artists’ society of China, the center of Asian art. In 2011, CAN established another PSB (Project Space in Berlin) in Berlin that emerged as a new center of world art. In 2014, in order to expand the PSB program further and build a stronger local network, CAN concluded an MOU with the Berlin-based artist residency institution ZK/U (Zentrum für Kunst und Urbanistik). Moreover, in 2015, CAN opened the in central Seoul to let talented artists concentrate on art-making without the concern of paying rent.

The activity of CAN is not confined to the support of artists. In 2009, CAN started the Art Bus Project where in artists pay a visit to children in culturally underprivileged areas and share art-making activities with them. In twelve years, the project has visited 107 places, driving 329,422km and making art with 4,203 children. To keep up with the digital era, CAN continuously studies and introduces various educational programs such as the recent CAN Media Atelier Program for art and coding convergence content.

CAN is establishing itself as a local art center that seeks ways for collaboration and coexistence of artists and the public by fulfilling their mutual needs through exhibitions, art classes and art-sponsorship programs.

  • 2008
    06
    Established an organization
    12
    Opened a residency called ‘PSB (Project Space in Beijing)’ in Beijing, China
    Opened an exhibition space called 'Space CAN‘
  • 2009
    01
    Registered as a corporation
    06
    Selected as a preliminary social company
    Started an Art Bus Project, ‘Oh! Fun (Oh! Fun Art)’
    09
    Started a cooperative project with Seoul Foundation for Art and Culture
    12
    Registered as an appointed donation organization
  • 2010
    09
    Opened an exhibition space called ‘Old House’
    Opened a children’s creative studio called ‘Aki Factory’
  • 2011
    07
    Selected as a social company
    Concluded MOU with ‘Seongbuk-gu District Office’
    11
    Opened an overseas residency called 'PSB (Project Space in Berlin)‘
  • 2012
    02
    Started a cooperative project with the Korea Arts & Culture Education Service
    08
    Started a company matching project with the Korea Mecenat Association
  • 2013
    04
    Started a cooperative project with NAVER Cultural Foundation
    12
    Mecenat alliance with Ilsan Leisure Co., Ltd.
  • 2014
    06
    Concluded MOU with international non-profit organization,Seeds of Empowerment regarding the education of children in poverty stricken nations
    07
    Concluded MOU with Berlin Residency in Germany, ZK/U (Zentrum für Kunst und Urbanistik), and started the ZK/U residency program
    11
    Received a joint award with MLC World Cargo at Korea Mecenat Conference, ‘Arts & Business’
  • 2015
    12
    Opened the domestic residency, ‘Myeongnyundong Studio’
  • 2016
    07
    'CAN Media Atelier' Convergence Education Programstart
    11
    Naver Foundation collaborated exhibition open
  • 2017
    10
    Concluded MOU with Incheon Catholic University
  • 2018
    02
    Started a cooperative project with MARYMOND
    03
    Opened domestic residency, 'Marymond House with CAN Foundation'
    Concluded MOU with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11
    Started 'Social Impact Experience' with artists through Airbnb

활동

1. 전시

캔은 예술가들의 활발한 전시활동 지원을 위해 〈스페이스 캔〉과 〈오래된 집〉 두 곳의 전시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 교육 프로그램

아트버스 캔버스 CANbus: 2009년부터 시작된 아트버스는 문화나눔 희망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문화예술의 체험기회가 부족한 환경, 지역의 어린이들이 예술가들과 함께 일정기간 예술창작활동을 함으로써 긍정적인 사고와 창의적 자기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기업 임직원 문화예술교육: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예술 교육은 조직원들의 스트레스 완화 효과 이외에도 창의적 사고능력을 기르고 팀원끼리의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캔의 풍부한 교육 경험과 예술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목적과 수준의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 2012년 삼성 딜라이트 직원들과 〈아트 프렌즈 데이〉
— 2012년 벽산 엔지니어링 직원 패밀리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의 에너지〉
— 2013년 NHN과 매주 토요일 〈오픈 새터데이 아트 프로그램〉
— 2014-15년 대승 엠엘씨 월드카고 임직원 대상 〈대승문화예술 아카데미>

3. 아트컨설팅

캔(CAN)이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아트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미술: 도심 속에 놓이는 예술작품은 도시환경을 더욱 특별한 장소로 만들 뿐 아니라 대중이 예술을 통해 특별한 경험과 의미를 발견하게 합니다. 캔은 젊고 신선한 예술가들의 작업을 발굴해 기업과 공공기관에 제안하고 공공장소에 실현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 2015년 부산 화명동 이편한세상 조형물 (참여작가: 도영준)
— 2015년 서울 장교4지구 신한 L타워 조형물 (참여작가: MIOON)
— 2014년 서울 논현동 아크로힐스 조형물 (참여작가: 송준호)
— 2012년 서울 서교동 자이 조형물 (참여작가: MIOON)
— 2010년 동국제강 페럼타워 조형물 (참여작가: 박충흠,김보희,박승모) 외 다수

아트 마케팅: 기업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적절한 예술가의 작업을 매칭, 기획하여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한 공간마케팅을 기획할 수도 있습니다.

4. 국내외 레지던시 운영

캔은 예술가들이 창작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재 서울과 베를린 두 곳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예술가들은 캔에서 연중 진행하는 정기적인 공모를 통하여 레지던시 입주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명륜동 작업실: 캔은 2015년부터 종로구 명륜1가에 창작지원공간인 「명륜동 작업실」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명륜동 작업실」은 각각 66㎡(20평), 33㎡(10평), 23㎡(7평)의 총 3개의 스튜디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중 1회 진행되는 공모를 통해 미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를 심사, 각 예술가들의 작업 특성에 따라 입주 공간을 배분하여 운영합니다. 캔은 이러한 활동을 통하여 예술가들이 공간 등 작업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입주기간 중 진행되는 프로그램 및 오픈하우스, 결과전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관객들과도 깊이 있는 미적 소통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베를린 레지던시 ZK/U: 캔에서는 국내 신진 예술가들의 해외 시각예술 현장에 대한 체득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위해 독일의 비영리 예술기관인 KUNSTrePublik과 협약을 맺고 베를린 미테(Mitte)지구(地區)에 위치한 ZK/U(Zentrum für Kunst und Urbanistik) 레지던시에 체제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Urbanistik, 즉 도시계획학을 기치로 운영되고 있는 레지던시의 특성상 도시,환경, 커뮤니티, 소통의 주제로 작업하고 있는 예술가들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체제기간 중 진행했던 작업을 추후 캔의 전시공간인 〈스페이스 캔〉과 〈오래된 집〉에서 선보임으로써 창작과 전시라는 연속성 있는 작가지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마리몬드 하우스 with CAN Foundation: 〈P.S. Berlin〉, 〈P.S. 명륜동 작업실〉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고민해왔습니다. 2018'년도에는 마리몬드가 후원하고 캔 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마리몬드 하우스 with CAN Foundation〉를 시작합니다. 이 색다른 형태의 레지던시를 지원하는 마리몬드는 디자인 제품, 콘텐츠, 커뮤니티를 통해 존귀함을 이야기하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며, 이 새로운 창작공간은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공모에서 학력과 전공의 제한이나 경력을 따지지 않고 선발된 6인의 작가들에게 내 집 같은 편안한 작업환경과, 전문가 매칭, 오픈 스튜디오, 결과보고전 등, 다양한 작가 창작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됩니다.

Activities

1. Exhibitions

CAN operates two exhibition spaces, and to support the exhibition activities of artists. More than ten exhibitions are held annually by the artists supported by CAN.
* Exhibition Tour: CAN provides exhibition tours for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Seongbuk-gu. If reservation is made in advance, an explanation by a professional docent and a small workshop after the tour can be planned.

2. Education Programs

Art Bus CANbus: Started in 2009, Art Bus CANbus provides an art-making experience with artists for the cultural development of children of underprivileged areas. It helps children who have no opportunity to experience culture and art with professional artists, to inspire positive thinking and creative self expression through the activity of art & creation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Corporate Culture & Art Education: An art education for employees of companies gives an opportunity not only to raise their creative thinking ability but also to increase intimacy between team members and to relieve stress. Based on ample educational experience and network of artists, CAN provides a curriculum with various purposes and levels that companies require.
— In 2012, with employees of Samsung D’Light
— In 2012, with employees’ families of ByuckSan Engineering
— In 2013, Every Saturday Program with NHN
— In 2014 and 2015, for the staff and employees of Daeseung MLC World Cargo

3. Art Consulting

Based on their solid professionalism, CAN conducts art consulting projects in various cultural and art fields.

Public Art: Art works placed in the midst of an urban environment can transform it into a special place and allows the public to discover an extraordinary experience through art. CAN has continuously discovered the works of young and talented artists and suggested their works to companies and public institutions for their exhibition in public places
— In 2015 Pusan Hwamyeong-dong E-pyunhansesang Apt. sculptures (participating artist: Doh, Yeong-joon)
— In 2015 Seoul Janggyo 4 district Shinhan L Tower sculptures (participating artist : MIOON)
— In 2014 Seoul Nonhyeon-dong AcroHills sculptures (participating artist: Song, Joon-ho)
— In 2012 Seoul Seogyo-dong Xi sculptures (participating artist: MIOON)
— In 2010 DongKuk Steel Ferrum Tower sculptures (participating artists: Park, Choong-heum, Kim, Bo-hee, Park, Seung-mo)

Art Marketing: Understanding the value of a company brand and matching an appropriate work of art in its branding can create a great synergy in marketing. Through collaboration with architects and interior designers, CAN is also carrying out space branding and marketing projects.

4. International Exchange

5. Residency

CAN is currently operating two artist residency programs, one in Seoul and one in Berlin. CAN issues regular open calls for application throughout the year.

Myeongnyundong Studio: With the help of a long-time sponsor, CAN leased the first floor of a multiplex housing at Jongro-gu to provide the space as a working studio for two artists every year. It consists of two studios, one of approx. 65 sq. m. and another of 35 sq. m. From 2017, CAN plans to select one experienced artist and one young artist as the artists in residence. By the end of the year, result exhibition of the resident artists is to be held and local residents will be invited.

Berlin Residency ZK/U: In order for young domestic artists to learn overseas visual arts and establish a local network, CAN concluded an MOU with KUNSTrePublik, a non profit art institution in Germany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stay in the ZK/U (Zentrum für Kunst und Urbanistik) artist residency that is located in Mitte district in Berlin. In accordance with the features of ZK/U, that is operated under the banner of Urbanistik, namely the study of urban plan, CAN selects artists who are working with the themes of city, environment, community and communication. Art works pursued during the residency period are to be presented at and afterwards.

Marymond House with CAN Foundation: Following 〈P.S. Berlin〉 and 〈Myeongryundong Studio〉, a new type of artist residency program,〈Marymond House with CAN Foundation〉, has been added to CAN. In 2018, 'CAN foundation’ and 'Marymond', a lifestyle brand that focuses on design, product design, content, and community, collaborate to support emerging artists. Located in the northeast of Seoul, it provides a working space for six upcoming artists, without any career or educational barriers. All in all, this new project space provides six artists with mentor-mentee program, Open Studio, the environment to focus, exhibition, and other artist-supporting programs.

후원

예술후원이란

예술후원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 누구나 한번쯤 미술관에 가서 전시를 보고 감동과 영감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예술후원은 부유한 사람이 가난한 예술가를 돕는다는 개념을 넘어 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그 결과물을 나와 가족, 지역사회가 더불어 즐기고 우리 아이들이 더욱 창조적인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나가는 일입니다. 캔의 활동에 함께 함으로써 국내 유망한 신진, 중견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예술가들과 소통하고, 당신의 아이들에게 양질의 예술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 경험하고 ‘예술의 힘’을 느껴보십시오.

후원방법

캔은 연간 펀드레이징 행사 및 기업과 개인의 후원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단체입니다. 예술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열정이 예술가의 영감과 아이디어로 재탄생될 것입니다. 후원 방법에는 멤버십, 일회성 후원, 자원봉사, 펀드레이징 파티 참여가 있습니다. *캔은 지정 기부금 단체로 모든 후원금에는 기부금 영수증이 발행됩니다.

멤버십 프로그램

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캔에서 지원하는 예술가의 창작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후원자로 역할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캔의 다양한 활동 (전시, 교육, 이벤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예술에 대한 관심을 공유하는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멤버십 프로그램에 가입하시고 싶으신 분은 캔에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02-766-7660

  • Art Friend
    6만원
    (월 5,000원)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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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 Lover
    12만원
    (월10,000원)이상
    - 아트 프렌드 혜택 제공
    - 오픈 스튜디오 및 펀드레이징 초대
  • Art Patron
    120만원
    (월100,000원)이상
    - 아트러버 혜택 제공
    - 아트투어 초대(연 2회)
    - 아트샵 20% 할인
  • Corporate Partner
    연 1,000만원 이상
    - 임직원 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연 1회)
    - 리셉션 장소 무료 대여(연 1회)
    - 시각물 파트너사 명기

일회성후원이란

정기후원이 어려우시다면, 부담적은 일회성 후원을 고려해 주십시오. 캔은 지정 기부금 단체로, 후원금은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회성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26-352889 예금주 (사)캔 파운데이션 장문경
후원문의 02-766-7660

자원봉사

후원 못지 않게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은 캔의 큰 자산입니다. 캔에서 실행하는 모든 교육, 이벤트, 전시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관함과 동시에 보조역할을 맡게 됩니다. 캔(CAN)에서는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봉사확인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문의) 02-2135-7622 교육팀 자원봉사 담당자

Donation

What is Art Patronship

Have you thought of being an art patron? All of us have at least once felt touched or inspired by a work of art at a museum. Art patronship is not just about rich people helping poor artists: it goes beyond that. Being an art patron means supporting artists’ art-making activities, that you can enjoy the art works together with your family and local society and make your children to become members of a more creative society. By joining the activities of CAN, you can support the creative works of talented young and experienced artists of Korea, communicate with art and artists, and let your children experience a high quality art education. Experience art closely in your daily life and feel the real ‘Power of Art’.

How to join CAN

CAN is an organization operated on the basis of annual fund raising and donation from corporations and individuals. Our interest and passion toward art will be reborn with great ideas and artworks of artists. You can join CAN through membership, one time sponsorship, and volunteer programs, and by participating in the annual fund-raising party. * CAN is an organization run by appointed donation. Donation receipt for all sponsor funds shall be issued.

CAN Membership

If you join the membership, you will play the role of an active patron to the creative activities of artists whom CAN supports. Moreover, you can become a part of a network to participate in various activities (exhibition, education, event programs) and to share an interest in art.

  • Ar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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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t Lover
    120,000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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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vitation to free Art Talk (twice a year) & Fundraising Party
  • Art Pat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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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00x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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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op 20% discount Invitation to Art Tour (twice a year)
  • Corporate Partner
    Over 10 million won
    - Free Art Academy for employees (once a year)
    - Free rental of reception place (once a year)
    - Donator index registration

Volunteer

Volunteers are a great asset to CAN. They participate in all educational event and exhibition program conducted by CAN and take the role of assistants. CAN can issue a document that confirms the volunteering activities of a volunteer.